바이오·헬스케어
닥터리듬
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
회사 소개
닥터리듬은 가슴에 붙이는 패치로 심전도를 최대 14일 동안 기록하고, AI 가 부정맥 의심 구간을 찾아 의료진에게 보여 주는 서비스를 만듭니다.
창업 첫해 시드에 투자해 네 번의 라운드를 함께했습니다. 식약처 허가와 대학병원 도입을 거쳐 2024년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.
바이오·헬스케어
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
닥터리듬은 가슴에 붙이는 패치로 심전도를 최대 14일 동안 기록하고, AI 가 부정맥 의심 구간을 찾아 의료진에게 보여 주는 서비스를 만듭니다.
창업 첫해 시드에 투자해 네 번의 라운드를 함께했습니다. 식약처 허가와 대학병원 도입을 거쳐 2024년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.